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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야 겐이치

1966년 일본 시즈오카 현 노마즈 시에서 태어났다. 행동변화전문가로서 10여 년간 일본을 비롯해 전 세계적으로 활발하게 활동하며 수만 명의 인생을 바꿔왔다. 특히 그의 책 『잘했어요 노트』는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1만 2,000명의 삶에 기적을 가져왔다. 미쓰비시도쿄은행, 히타치 그룹 등 수많은 기업과 공공기관, 학교 등에서 ‘잘한 일을 한 줄 쓰는 간단한 습관’만으로 목표를 이룰 수 있는 놀라운 방법을 강연하고 코칭했다. 이 책은 그 10여 년의 코칭 활동에서 뽑아낸 행동변화 데이터와 인지 심리학을 바탕으로 반드시 효과를 낼 수 있는 노트 작성법만을 정리해 담고 있다. ‘휴대전화 등 모바일 기기를 활용한 액티브 러닝’을 다루는 ICT 활용 교육의 선구자로서, 행동의 변화를 돕는 IT 시스템을 고안·개발하여 2001년, 일본에서 특허를 취득했다. 특히 미국에서는 일본인 최초로 행동변화 시스템 특허 보유자가 되어 그 공적을 높이 평가받아 0-1비자(탁월 능력자 비자)가 인정되었다. 주식회사 넷맨 대표, NPO법인 학습분석학회 부이사장, 정보커뮤니케이션학회 평의원 등으로도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반드시 달성하는 기술』 『반드시 행동을 변화시키는 기술』 『잘했어요 수첩』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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