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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미

서양화를 전공했으며,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나른한 오후의 몽상’이라는 테마로 조금은 몽환적인 느낌의 그림을 그리며 이야기를 만들고 있다. 『유령부』, 『셜록 홈즈, 마지막 날들』, 『마일즈 보르코시건』 시리즈 등의 표지를 그렸고, 『오르간 뮤직』, 『캐릭터 공작소』의 표지와 삽화를 그렸다. (필명 더미 / 본명 이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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